- 집 화단에 꽃들이 만개했다.
물론 백일홍 위주이긴하지만 ㅎ ㅎ
백합도 피었다지고, 나리꽃도 피고, 설악초도 하얗게 자랐다.
물론 장미가 아직도 간간히 피었다 지곤 하고.
팽이꽃, 채송화, 꽃담배도 피었다.
화단의 예쁜 꽃들이 아까워 잠깐 나가 사진으로 몇 장 남겨본다.

![]() |
![]() |
- 일본 나리꽃 과 흰나리(마돈나 릴리)


![]() ![]() |
![]() ![]() |
![]() |
![]() |
- 꽃담배

![]() |
![]() |


![]() |
![]() |
- 벌레도 쫒는다는 아기자기한 패랭이꽃

- 물수선화는 가뭄에 타버렸다. 작은 절구연못의 물이 말라버린 탓이다. 속상하다. ㅠ ㅠ
- 화단 한쪽은 텃밭인데, 상추등의 야채가 너무 웃자라 꽃이 필지경이다.
![]() |
![]() |
- 샐러리를 가만 두었더니, 꽃대가 올라오면서 이렇게 예쁜 보라색 꽃이 피었다. 정말 아름답다.
(검색해보니 '엔디브'라고 한다.ㅎ ㅎ)

- 지금은 방울도마토가 가장 많이 달렸다. 주렁주렁 주최를 못할 정도로,
- 가지와 고추는 방울토마토에 치여서 열매를 맺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 이런.
- 여름화단, 가을에는 어떤 모습을 띄게 될지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