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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토 여행

남해 다랭이 마을

by 비아(非我) 2026. 4. 7.

- 2026.4.7

 

- 누군가 남해 멸치쌈밥이 먹고 싶다고 하여, 점심을 먹으러 남해로 가는 김에 다랭이 마을에 들렸다.

(다랭이 마을에 가는 김에 멸치쌈밥을 먹은건가?  아무튼 목적은 다랭이마을을 보는 것이었으니)

- 다랭이 마을은 여러번 지나갔으나, 예쁜 모습을 보지를 못했는데, 이번에는 노란 유채꽃이 피어 예쁜 모습을 볼 수 있을 거라 기대를 하며 남해로 향했다.

 

주자장이 언덕위에 있어서 차에서 내리니 벚꽃과 어우러진 초록바다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아래로 보이는 다랭이 논들

- 길을 따라 다랭이 마을로 내려간다.

벚꽃과 어우러진 유채꽃

내려가다 뒤돌아 내려온 길을 찍은 사진

- 커피숍으로 들어가 바다를 바라보며 커피를 마셨다.

- 눈부신 바다와 따스한 햇볕, 봄이다.!!!

- 다랭이 마을은 남파랑길 중 일부 구간에 해당한다.

- 길에 남파랑길 화살표식과 리본이 보인다.

 

- 다랭이 마을을 한바퀴 돌고, 유체꽃들을 감상하며 다시 주차장으로 올라간다.

- 화사한 벚꽃과 노란 유채, 그리고 파란 바다가 어우러진 멋진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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