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JO RABBIT

- 코미디, 드라마. 전쟁
- 독일, 미국
- 2020. 2.5 개봉
- 106분
- 12세이상관람가
( 소년이 주인공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보기에는 어렵다)
- 감독 : 카이카 와이티티
- 주연 : 로먼 그리핀 데이비스, 코마신 맥켄지, 타이카 와이티티, 스칼렛 요한슨
(영화 내용 )
제2차 세계대전 말기, 엄마 ‘로지’(스칼렛 요한슨)와 단둘이 살고 있는 10살 소년 ‘조조’(로만 그리핀 데이비스).
원하던 독일 소년단에 입단하지만 겁쟁이 토끼라 놀림 받을 뿐이다.
상심한 ‘조조’에게 상상 속 친구 ‘히틀러’(타이카 와이티티)는 유일한 위안이 된다.
‘조조’는 어느 날 우연히 집에 몰래 숨어 있던 미스터리한 소녀 ‘엘사’(토마신 맥켄지)를 발견하게 된다.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인물이 왜 여기에?!
당신을 웃긴 만큼 따뜻하게 안아줄 이야기가 펼쳐진다!
------(다음영화소개)----------------------
- 제 44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 관객상 수상,
-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 6개부문 노미네이트,
- 전 세계 영화제 23개 수상,
-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기대를 한 몸에 받은 이 영화는 독일 소년이 주인공이고 2차세계대전 당시 독일을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헐리우드에서 만들어진 다분히 헐리우드 적인 영화이다.
세계의 많은 영향력있는 자리에 유대인들이 자리잡고 있고, 그들은 유대인들 문제에 관한 영화에 끊임없이 투자하고 있어 2차대전 당시 유대인의 문제나, 홀러코스트를 다룬 영화들은 아주 많고, 이 영화도 그런 종류의 영화 중의 하나이다.
'왜 독일인데 영어를 쓰지?...헐리우드 영화인줄 알면서도 영화를 보며 드는 뜬금없는 질문.^^::
- <인생은 아름다워>와 <책도둑>을 떠올리게 하는 비슷한 맥락과 소재의 영화라 할 수 있다.
영화는 코믹하고, 엉뚱하면서도 따뜻하다.
2차대전당시 독일에서 나치군사훈련에 동원된 어린 소년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았을까?...하는 엉뚱한 발상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다.
2차대전 당시 독일의 모든 국민이 나치에 호응하고, 광 히틀러 적이지는 않았다는 희망적이 메시지도 포함하여.
스칼렛 요한슨은 볼 수록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배우이다.
'영화, 또 다른 세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나나의 가출 (1) | 2020.06.19 |
|---|---|
| 나의 청춘은 너의 것 (0) | 2020.06.19 |
| 다만, 널 사랑하고 있어(2006) (0) | 2020.06.09 |
| 너의 이름은 (0) | 2020.06.09 |
| 장난스런 키스 (0) | 2020.0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