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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기행, 멋기행

산청 성심원 카페 나루터

by 비아(非我) 2025. 10. 31.

- 2025. 가을 어느날.

- 지리산 둘레길 산청구간을 중 6구간인 '수철-성심원' 혹은 7구간 ' 성심원-> 운리'구간을 걷다보면 시작하거나, 끝점에서 성심원을 만나게 된다.

성심원은 지리산둘레길의 종점이기도 하고, 시작점 이기도 하지만, 산천센터가 산청읍으로 옮겨지고

스탬프함도 그곳에 없기 때문에, 성심원안 카페 '나루터'에는 잘 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성심원 벅스가 서있는 곳에서 조금 위를 바라보면, 카페 나루터가 있고, 아주 예쁘장한 곳에서 쉬며 차도 마시고, 맛있는 화덕 피자도 먹을 수 있다.

시작하기 전에는 성심원 매점에 들려 음료수와 간식을 준비해 가도 좋을 것 같다.

지리산 둘레길 시점과 종점의 성심원, 카페 나루터 -언덕위의 집이다.
길에서 바로 올라가는 계단도 있다.
카페 나루터 정면 모습

강이 보이는 야외테이블
성심원 앞 옛 나루터
성심원 앞 다리
성심원 안에는 풍현마트도 있다.
예수 성심상
예수님 가슴 중심부에 심장 모양의 성심이 새겨져 있다.
오른쪽에 매점이 있어요
매점 앞 주차장
옛 강을 건너던 나룻배 - 세번째이자 마지막 배라고 쓰여 있다. 이곳 사람들의 삶의 애환이 담겨 있는
전에 산청센터가 있던 자리, 지금은 화장실이 아래에 있고, 산청인 통합지원센터로 활용되고 있다.

- 카페 앞에 놓인 작은 사과나무에 사과가 먹음직스럽게 주렁주렁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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