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가을 어느날.
- 지리산 둘레길 산청구간을 중 6구간인 '수철-성심원' 혹은 7구간 ' 성심원-> 운리'구간을 걷다보면 시작하거나, 끝점에서 성심원을 만나게 된다.
성심원은 지리산둘레길의 종점이기도 하고, 시작점 이기도 하지만, 산천센터가 산청읍으로 옮겨지고
스탬프함도 그곳에 없기 때문에, 성심원안 카페 '나루터'에는 잘 들리지 않는다.
하지만 성심원 벅스가 서있는 곳에서 조금 위를 바라보면, 카페 나루터가 있고, 아주 예쁘장한 곳에서 쉬며 차도 마시고, 맛있는 화덕 피자도 먹을 수 있다.
시작하기 전에는 성심원 매점에 들려 음료수와 간식을 준비해 가도 좋을 것 같다.





![]() ![]() ![]() |
![]() ![]() ![]() |















![]() ![]() |
![]() ![]() |
- 카페 앞에 놓인 작은 사과나무에 사과가 먹음직스럽게 주렁주렁 달렸다.
'맛 기행, 멋기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창 카페 들꽃 수목원 (1) | 2025.10.28 |
|---|---|
| 군산 짬뽕 특화 거리 (1) | 2025.10.27 |
| 진주진맥 브루어리 (0) | 2025.10.19 |
| 구례 산동 카페- 이지원 카페 (0) | 2025.10.06 |
| 거창 해플스 팜 사이더리 (0) | 2025.09.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