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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또 다른 세상

이터널 선샤인(2004)

by 비아(非我) 2019. 4. 18.

이터널 선샤인(2004)

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


- 로멘스, 멜로, 코미디

- 미국

- 2005.11.10 개봉,  2015.11.05(재개봉)

- 108분

- 15세이상 관람가

-(감독) 메셀 공드리

- (주연) 짐 캐리, 케이트 윈슬렛







(영화소개)

지울 수록 특별해 지는 사랑...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요?
기억은 지워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You can erase someone from your mind. Getting them out of your heart is another story.

사랑은 그렇게 다시 기억된다..
조엘은 아픈 기억만을 지워준다는 라쿠나사를 찾아가 헤어진 연인 클레멘타인의 기억을 지우기로 결심한다. 기억이 사라져 갈수록 조엘은 사랑이 시작되던 순간, 행복한 기억들, 가슴 속에 각인된 추억들을 지우기 싫어지기만 하는데... 당신을 지우면 이 아픔도 사라질까요? 사랑은 그렇게 다시 기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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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 선샤인>은 ‘뇌사 상태에 빠진 헐리우드 로맨틱 코미디물에 대한 카우프만의 멋진 힐책’이라는 뉴욕포스트의 평처럼 기존에 봐왔던 여느 러브스토리와 다른 새로움이 가득한 영화다.
그러나, 공상과학 소설에서나 등장할 것 같은 기억 삭제라는 소재를 가장 감동적인 러브스토리로 탈바꿈시킨 것은 바로 우리 주변에서 마치 일어나는 일처럼 현실감을 더한 촬영방식과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가 결합한 결과다

(중략)

장르의 구속을 거부한 스토리, 평범함을 거부한 창조적인 촬영방식, 그리고 매 테이크마다 자유롭게 각자의 연기역량을 펼친 배우들까지 완벽한 호흡이 함께 한 영화. 바로 <이터널 선샤인>의 사랑이 새로운 이유다


------------(다음 영화소개에서 펌)-----------------------


- 우리가 짐캐리 하면 '마스크'를 가장 먼저 떠올린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 짐캐리 주연의 영화는 '트루먼 쇼'와 '이터널 선샤인'이다.

 이 두편의 영화는 우리의 삶과 관계를 되돌아 보게하는 깊은 의미를 가진 좋은 영화이다.

로멘스 영화라고 구분하기에는 아쉬운.

색다른 소재의 사랑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그러면서도 가볍지 않게 만든 영화이다.

다시 봐도 좋은 추천영화 중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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