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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또 다른 세상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1984)

by 비아(非我) 2019. 5. 31.

원스 어 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1984)

Once Upon A Time In America

(내가 주는 별점) ★★★★☆

- 내가 좋아하는 영화 중의 하나를 소개해보자.

- 특히 이 포스터에 나오는 이 장 면, 한줄로 길게 늘어서 횡단보도를 건너는 장면은 정말 아름답다.


- 액션(?..난 드라마로 분류하고 싶다. 성장영화라고도.)

- 이탈리아, 미국

- 1985.1.1 개봉

- 2015.4.9 재개봉

- 251분

- 청소년관람불가

- 감독 : 세르지오 레오네

- 주연 : 로버트 드 니로, 제임스 우즈






(영화내용)

1921년, 좀도둑질을 일삼던 누들스는 맥스를 비롯한 친구들과 함께 밀수품 운반 일을 하며 돈을 벌어들인다. 누들스 무리에 위협을 느낀 벅시는 누들스의 친구를 죽이고, 이에 분노한 누들스는 벅시를 살해한 후 감옥에 들어가게 된다.

1932년, 출소한 누들스는 어린 시절 첫사랑 데보라와 밀주 사업으로 크게 성공한 맥스를 다시 만나지만, 금주법 철폐로 그들의 밀주 사업도 위기를 맞는다. 맥스는 누들스에게 연방준비은행을 털 것을 제안하지만 누들스는 거절한다.

1968년, 베일리 재단 파티에 초대 받은 누들스는 재단 창립 기념 사진 속에서 데보라를 발견하고 그녀를 찾아가 자신을 초대한 베일리 장관에 대해 묻지만 그를 찾지 말라며 경고한다. 그녀의 만류에도 누들스는 마침내 의문의 베일리 장관과 마주하게 되는데...
-----------(다음영화)---------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감독 세르지오 레오네의 작품이다.

죽기전에 봐야할 영화 100 선정에 항상 들어가 있는 작품으로 이젠 고전이 되었다.

긴 런닝 타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도 지루하지 않고, 푹 빠져서 보게 된다.

영화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 로 불리는 '엔니오 모리꼬네'의 OST는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내가 사랑하는 최고의 명작이라 꼽은 영화들 중의 한편.

난 이 영화를 두세번 보았는데도 볼 때 마다 새롭고 좋았다.


영화가 가진 아름다움과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에 푹 빠져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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