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Goya Murders, El asesino de los caprichos, 2019
- 나의 별점 : ★★☆

- 개봉 : 2020.8.20
- 스릴러
- 스페인, 벨기에
- 15세이상관람가
- 100분
- 감독 : 헤라르도 에레로
- 주연 : 마리벨 베르두, 오라 가리도
- 수상내역 : 2020.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누이바 비전 스페인/ 라틴아메리카 영화상)
(영화 내용)
“트로피 헌팅을 위한 전형적인 연쇄 살인이에요”
한 폭의 그림처럼 정교하게 꾸며진 사건 현장
천재 화가 고야의 명화 ‘카프리초’를 그대로 모방해 잔혹하게 살해당한 피해자
세상을 뒤흔든 전대미문의 사건을 맡게 된 형사 ‘카르멘’과 ‘에바’는
단서를 추적해나가면서 살인마의 충격적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데…
------------(다음 영화소개)--------------------------------
스페인 영화가 정서에 잘 맞지 않는지 스페인 영화는 매우 낮설게 느껴진다.
헐리우드적 스타일에 너무도 친숙해있는 탓일거다.
추리소설이나 추리 영화를 좋아하는 나는 액션이 많이 가미된 영화보다는
머리를 써서 추리하게 만들거나, 스릴이 있거나, 아니면 사회풍자적인 스타일을 좋아하는 편이어서
상받은 영화라고 하니...얼른 찾아 보았다.
그런데 역시 많이 낮설다
제목이 '천재화가 고야 특급살인'이라 화가에 얽힌 죽음에 관한 이야기인가?..하고 보기전에는 생각했는데
그런 것은 아니고, 소재가 다소 특이하다.
그냥 수사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재미로, 혹은 스페인 영화를 접해보는 맛에 한번쯤 봐도 괜찮은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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