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10. 17(금) 오전 10시~오후 4시
- 은목서의 향기 아래 열리는 작은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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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오카리나 소리가 울려퍼지고, 은은하면서도 향기로운 은목서 향이 바람에 날린다. 하얀 꽃 송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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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과 차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5000원 입장료가 오늘은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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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나무길을 지나 뒤편으로 가면 거대한 은목서, 금목서들을 볼 수 있다.
- 금목서는 지고 없고, 은목서는 한창 피고 지는 상태라 하얀 꽃잎들을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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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개의 향나무에서 열린 천향백미잔치에서 향기와 음악, 그리고 멋진 풍경을 즐기고 문을 나선다.
- 봄, 가을로 열리는 '천개의 향나무'에서의 축제에 내년 봄을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