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브스 아웃 시리즈 2
- 미국
- 미스터리, 추리물
- 139분
- OTT : 넷플릭스
- 감독: 라이언 존슨
- 출연: 다니엘 크레이그, 에드워드 노튼, 자넬 모네, 캐스린 한, 레슬리 오덤 주니어, 제시카 헤닉, 매들린 클라인, 케이트 허드슨, 데이브 바티스타
- 수상내역 : 2023. 28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앙상블상, 코미디 영화상)/
2022. 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관객상 Second runner-up)

브누아 블랑이 라이언 존슨 감독의 새로운 살인 추리극에서 겹겹이 쌓인 미스터리를 파헤치러 돌아온다.
이 대담한 탐정이 새로운 모험을 펼칠 장소는 그리스 섬의 호화로운 사유지. 그러나 그가 어떻게, 무슨 이유로 이곳에 오게 되었는지부터가 무수히 많은 수수께끼의 출발점이다.
블랑은 억만장자 마일스 브론의 초대를 받고 해마다 열리는 모임에 참석한 각양각색의 친구들을 만난다. 초대된 사람은 마일스의 전 동업자 앤디 브랜드, 현 코네티컷 주지사 클레어 디벨라, 최첨단 과학자 라이오넬 투생, 모델 출신 패션 디자이너 버디 제이와 그녀의 성실한 조수 페그, 인플루언서 듀크 코디와 여자친구 위스키 등이다. 이들 모두가 각자 비밀과 거짓, 살인의 동기를 품고 있다. 누군가가 죽은 채로 발견되는 순간, 모두가 용의자가 된다.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라이언 존슨 감독이 전편에 이어 또다시 각본과 연출을 맡은 《나이브스 아웃: 글래스 어니언》은 <나이브스 아웃 시리즈2>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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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브느아 블랑이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탐정물의 2편이다.
아가사 크시스티의 탐정물 비슷하게 만들어진 설정에
폐쇄된 공간에서 일어나는 사건이라는 점에서도 비슷하다.
난 <나이브스 아웃> 1편과 3편이 좋았고,
이 2편은 다소 지루했다.
한번 보고도 별 기억에 남지 않았는지, 내용을 완전히 잊어버려서,
후에 다시 보기를 하여 한 번더 보았다.
1,2,3편이 각기 다른 내용이라 따로 보거나, 한 편만 보아도 상관이 없지만
1,3 편은 아주 재미있다.
개인적인 의견이긴 하다. 2편도 상을 받은 것을 보면 아마도 호화로운 별장이라는 배경탓일수도 있다.
추리물을 좋아하거나, <나이브스 시리즈>를 좋아하는 사람은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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