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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여행6- 나일강 풍경과 유적(에드푸-콤옴보)

by 비아(非我) 2026. 3. 18.

- 2026.2.11

 

- 오전에 에드푸 신전을 보고, 다시 크루즈에 올라 나일강을 따라 콤옴보로 이동한다.

- 나일강을 따라 풍경을 감상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걸어 이동하며 나일강변에 위치한 유적들이 보였다.

다큐인가? 어디서 이 곳이 어디라고 소개하여 본 적이 있는데, 이름을 잊었다.

나일강 서안 풍경

- 바위를 뚫고 들어가 살았나? 하면서 보다가, 건물이 지진에 가라앉았을 수도 있고, 나일강 홍수 때 침몰 되었을 수도 있었겠다 생각해본다. 

- 어떤 건물에는 벽화도 그려져 있고, 기둥도 있는 것을 보면, 신전이었을 수도 있겠다.

- 유적지가 지나고나니 거대한 암벽의 무늬도 유적으로 보인다. ㅋ ㅋ

- 나일강 가 한 집에서 어른과 아이들이 야자나무의 껍질을 벗기고 있다.

도시처럼 생긴 건물들이 보이는 것을 보니 콤옴보에 다 와가나? 그건 아닌 모양이다. 그냥 지나쳐간다.

- 이집트는 이슬람이기 때문에 각 마을마다 사원이 있고, 사원의 거대한 탑에는 스피커들이 달려있다.

- 지나가다 보면 어느 시간에 기도를 올리는 소리가 스피커를 타고 크게 들려온다.

나일강에서 고기잡이로 살아가는 이집트인
두 사람은 만나서 무든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까?

- 크루즈 갑판(옥상) 위로 올라가 동안과 서안의 풍경을 동시에 바라본다. 거의 비슷비슷한 풍경들의 지나침들.

나일강 동안 풍경, 사막산이 뒤로 보이는 것은 서안이나 별 다르지 않다. 간간히 마을들이 보이고,

콤옴보
콤옴보 신전이 보이고, 크루즈가 선박장에 뱌를 대기 시작한다. 바짝바짝 붙여 하나의 통로로 이어 만드는 광경이 신기했다.
콤옴보 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