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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토 여행

정읍 동학혁명 유적

by 비아(非我) 2026. 4. 22.

- 2026.4.14

 

- 동학농민군의 고장 정읍,

- 황토현 전적 일원에서 고부 대뫼마을까지 7km의 구간 탐방길 

- 고부대뫼마을은 사발통문을 작성하던 송두호가를 비롯하여,  동학혁명 모의탑, 

 

동학혁명 모의탑
황토현 유적지에서 이러지는 역사기행 탐방길

사발통문 작성의 집 (송두호의 집) 지금은 다른 사람이 살고 있는 개인집이다.

- 사발통문은 주모자를 특정하기 어렵게 참여자의 명단을 사발(원) 모양으로 작성하여 널리 전파하는 통문을 말한다. 

- 조선 말기 동학농민운동에서 동원, 조직을 위해  널리 쓰였고, 주로 각 마을 집강을 수신자로 삼아 결의, 계획을 알리는 방향으로 사용되었다.

 

- 사발통문을 작성한 집을 지나 마을 안족에 자리한 동학농민혁명 홍보관으로 간다.

대뫼마을 동학농민혁명 홍보관
무명 혁명군들을 기리는 탑과 상징물들
홍보관 내부

 - 사발통문 도장을 종이위에 찍어 본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그래도 전봉준이다.^^

- 죽음을 각오한 지도자들,그리고 뜻을 함께하여 호남지역을 중심으로 일어난 혁명이 전국으로 확산되어 일제와의 싸움으로 이어진  조선의 혁명.

동학농민혁명을 찾아가는 샘솟길 안내판

 

- 하루에 걸어서 돌려면 엄청난 거리이겠다.

- 이곳 저곳 기념물과 유적들도 함께 보려면 시간이 모자라겠네. 

- 우린 걷는 것을 포기하고 차로 다음 유적지로 이동한다.

역사의 현장을 지키던 감나무는 사라지고, 새로 심은 감나무가 덩그러니 자리를 지키고 있다.

 

- 이곳의 감나무는 동학혁명 기념관에 전시되어 있다고 한다.

- 아래 사진은 참고용

- 역사의 현장에 함께한 감나무.

 

<전봉준  유적>

- 전봉준 길을 따라 동학혁명 당시 전봉준이 살던 집으로 간다.

네칸 초가집

- 벽에 전봉준 사진이 걸려있다.

 

- 전봉준 유적을 둘러보고, 설명을 들은 후, 다음 목적지인 동학혁명기념관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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