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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둘레 자박자박 걷기

태안 솔향기길 1코스

by 비아(非我) 2017. 8. 22.

솔향기길 1코스

- 2017.8월. 20일

- 꾸지나무골 해수욕장에서 만대항까지

- 약 3시간 30분 정도

- 길은 한쪽은 해안선, 한쪽은 산 속으로 나있는 소나무숲길.

   작은 등산로의 오르막과 내리막의 반복으로 간편한 트래킹 코스로 보면 된다.

 

- 우린 꾸지나무골 해수욕장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만대항까지 갔다가, 그곳에서 버스를 타고

  큰길에서 내려 꾸지해수욕장으로 조금 걸어들어 왔다.

- 아름다운 해안선과 바다. 그리고 솔숲사이 길이어서 솔향기길 코스중에 가장 예쁘다고 알려진 길이다.

  주말에는 사람들이 많아, 만대항까지 버스가 들어가지 못할 정도라고 한다.

  우리가 갔을 때는 주말내내 비라는 일기예보탓인지 사람이 없었다.

(특히 거꾸로 걷는 사람은 우리밖에 없었고, 만대항에서 오는 한두팀을 만난정도.. 꾸지해수욕장에서 거꾸로 걷는길은 해를 등지고 걸어 좋았다. 너무 더운 여름철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미가 부슬부슬 내려도 걷기 좋은 길중의 하나.)

 

 

- 꾸지나무골 해수욕장 주차장(크지 않음)에 차를 세우고 솔향기길 시작점으로 향하는 길.(수련원 앞)

 

- 솔향기길 표식.

 

- 꾸지나무골 해수욕장은 솔향기길 2코스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 만대항으로 향하는 1코스의 시작점이거나, 끝점이거나.

 

 

 

 

 

 

 

 

 

 

 

 

 

 

 

 

 

 

 

 

 

 

 

 

 

 

 

 

 

 

 

 

- 핏자국이라고 하네..

 

 

 

 

 

 

 

-여섬.

 

 

 

 

 

 

 

- 여섬이 있는 해변은 물이 너무도 맑아 갯벌로 이루어진 서해안의 해수욕장 같지 않았다.

   하얗게 해변가에 쌓여 있는 것들은 조개껍데기이다.

 

- 이런 오르막과 내리막을 수없이 반복해야 한다.

 

 

 

 

 

 

 

 

 

 

 

-양쪽이 다 바다로 되어있는 마을, 회목쟁이.

 

 

 

 

 

- 당봉 전망대

 

 

 

- 수인등표 등대

 

- 큰구매수등 해변

 

- 솔향기길 1코스의 시작점.

 

- 만대항으로 가거나, 버스정류장으로 가거나.

 

- 삼형제 바위

 

- 만대항.

 

- 만대항 버스 종점 다음의 만대기지입구 버스정류장,

 (주말에 차와 사람이 많을 때는 이곳까지 밖에 버스가 들어오지 않으므로 참고하길.)

 

- 만대기지에서 버스를 타고 15시 20분- 아래사진과 같은 꾸지나무골해수욕장 들어가는 도로입구에서 하차.

 -한참을 도로를 따라 걸어들어가야 함. (그냥 걸을만하다. 한 15분쯤.)

 

 

- 우린 자동차 야영장에서 야영을 했는데,

 그 앞이 태안 해변길 시작점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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