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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 책· 영화. 그리고 채움과 비움.
책을 친구삼아

두 도시 이야기

by 비아(非我) 2018. 4. 18.

두 도시 이야기

- 창스 디킨스 저

- 더클래식 출

-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016

- 2017년 문고판 ((1,2,3 세권)


(사진 예스24 - 아래보면 예스24 마크가 찍혀있네..^^)


- 내가 본 책은 작은 문고판이다.

(가방에 넣어다니기에 책이 너무 무거워 이젠 어깨가 아프다.

 틈틈이 읽이 좋아 작은 문고판들을 사서 읽기로 하였다.

 괜찮았다. 특히 여행갈 때 가지고 다니기 정말 좋다^^)


- 찰스 디킨스는 프랑스혁명의 이면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데, 이 소설을 읽으면

그의 글들이 왜 고전이고, 수많은 뮤지컬과 영화의 소재가 되는지를 알게된다.

 정말 재미있다.^^

 누군가 '곁에 두고 ,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 이라고 했다. 정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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