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도시 이야기
- 창스 디킨스 저
- 더클래식 출
-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컬렉션-016
- 2017년 문고판 ((1,2,3 세권)
(사진 예스24 - 아래보면 예스24 마크가 찍혀있네..^^)
- 내가 본 책은 작은 문고판이다.
(가방에 넣어다니기에 책이 너무 무거워 이젠 어깨가 아프다.
틈틈이 읽이 좋아 작은 문고판들을 사서 읽기로 하였다.
괜찮았다. 특히 여행갈 때 가지고 다니기 정말 좋다^^)
- 찰스 디킨스는 프랑스혁명의 이면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데, 이 소설을 읽으면
그의 글들이 왜 고전이고, 수많은 뮤지컬과 영화의 소재가 되는지를 알게된다.
정말 재미있다.^^
누군가 '곁에 두고 , 두고두고 읽고 싶은 책' 이라고 했다. 정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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