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랍스터(2015)
- The Lobster
- 로멘스, 멜로, 판타지
- 이일랜드, 영국, 그리스, 프랑스, 네델란드
- 2015. 10. 29 개봉
- 118분
- 청소년 관람불가
- 감독 : 요르고스 란티모스
- 주연 : 콜린 파렐, 레이첼 와이즈
-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2015년도에 상영했던 작품을, 넷플렉스에 있길래 다시 보았다.
- '사랑에 관한 기묘한 상상' 이라는 영화 소개글처럼 영화는 짝을 찾는(억지로라도 사랑을 해야함 살아남는) 과정에 관한 공상영화이다.
그렇다고 멜로나 로멘스를 다루고 있는 영화라기보다는 사회풍자영화이다.
- 어느날 갑자기 이혼을 선언받은 남자가 다시 짝을 찾아야만 하는 과정(커플 메이킨 호텔)에 입반(이 나라는 혼자사는 사람을 모두 데려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서로의 새로운 짝을 찾게한다 의무적으로) 하게 되고, 이곳에서 45일 내에 짝을 찾지 못하면 원하는 동물이 되야한 하는 처지에 처하게 된다.
'랍스터'는 주인공이 되고 싶은 동물을 말하라고 할 때 '람스터'라고 말한 것에서 비롯된 제목이다.
- 45일동안 별 속임수를 다 써서라도 짝을 찾았지만, 결국 랍스터가 될 수 밖에 없는 남자는 '혼자 사는 숲'으로 도망을 친다. 이 곳은 절대 연애를 하거나 짝을 만나면 안되고, 이를 위반하면 처형 당한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이곳에서 사랑하는 여인을 만나게 되고
둘은 도망을 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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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의 만남과 사회적 제약과 테두리 들에 관해 다시 생각해 보게하는 재미있고 기발한 영화이다.
영화다운 상상력과 재치있는 장면처리 등이 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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