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퓨 굿 맨(1992)
A Few Good Men
나의 평점 : ★★★☆
- 범죄, 스릴러
- 법정영화
- 미국
- 1992.12.18 개봉
- 137분
- 15세 이상관람가
- 감독 : 로브 라이너
- 주연 : 톰 크루즈, 잭 니콜슨, 데미 무어
(영화 줄거리)
의문의 살인 사건을 통해 군 내부의 문제를 폭로하는 법정 드라마. 쿠바의 관타나모 기지에서 불법 총격 사건의 범인을 알려주겠다던 산티아고 사병이 일명 '코드 레드'라는 금지된 특수 기합을 받다가 죽는다. 해군은 이 사건의 변호사로 능수능란하게 사건을 합의하는 것으로 유명한 캐피 중위(톰 크루즈)를 선임하지만 겔로웨이 소령(데미 무어)이 개입함에 따라 일은 복잡해진다. 조너선 중위(키퍼 서덜랜드)가 그 혹독한 기합을 명령했음을 알아낸 캐피와 겔로웨이 소령. 이들은 사건의 배후세력을 밝히기 위하여 기지 사령관 제셉 대령(잭 니콜슨)을 만나러 간다.
-(다음영화소개)------------------------
하도 오래전 영화라.
이번에 TV 어딘가에서 재 상영 해주길래 ' 전에 이 영화 참 재미있게 보았는데.."하면서 다시 보았다.
전에 보았을 때는 별점ㅇ을 4개 주었을텐데...
내용을 알고 보는 재미가 감점요인이 되었는지
데미 무어의 연기 속 역할이 자꾸 전에 만 못해 보였다.
내용은 군이라는 권력에의 대항이라는 드문 소재를 다루고 있어서
소수자가 이기는 쾌감이 있는 좋은 내용의 영화라 볼 수 있다.
다시 보아도 재미는 있었고.
'최선을 다하는 삶'이라는 것이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군에서의 최선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라는 무거운 주제를 우리에게 안긴다.
난 권력과 권위 앞에서 진실의 편에설 용기가 있을까?...하는.
그런 용기를 가진 사람이 몇이나 될까?..
그래서 ' 어 퓨 굿 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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