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렉사더 클루게 (지은이)
- 이호성(옮긴이)
- 을유문화사
- 2012년판
- 원제 : Lebenslaufe(1974sus)

<책소개>
을유세계문학전집 제58권. ‘뉴 저먼 시네마(New German Cinema)’의 대부이자 ‘오버하우젠 선언’을 주도한 영화감독 알렉산더 클루게의 대표작으로 그의 문학적 세계를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단편집이다.
2차 세계대전이라는 세계사의 큰 획을 그은 사건 전후의 수많은 개인들의 삶을 다루고 있는 이 작품은 전쟁, 살인, 망명, 강제수용소의 실험, 실정법과 처벌 등 매우 무거운 소재를 다루면서도 다양하고 복잡한 캐릭터들을 등장시켜 지나친 엄숙주의로 흐르지 않으면서 균형 잡힌 시각으로 사건의 본질을 다루고 있다.
이 작품에서 등장하는 여러 개성적인 캐릭터들의 이력을 쫓다 보면 어느새 우리는 악과 정의의 문제, 현대 사회에서의 감정과 사랑의 문제, 추모와 희망으로 기능하는 이야기 과제 등을 살펴볼 수 있다. 알렉산더 클루게는 이러한 묵직한 주제들을 여러 다양한 실험적인 서사 기법을 통해 보여준다.
-(알라딘 책소개)----------------------------------------------------------------
우리가 이미 익숙한 서사기법의 소설이 아니어서
이해하고 재미있고, 쉽게 읽기에는 나에게는 무리가 있는 책이었다.
소설이 머리가 아프다. ㅜ ㅜ
어떤 책에서 추천하여 사서 읽게 되었는데...음...조금 낯설고 힘들다.
출판사 제공 책소개를 먼저 읽고 읽는다고 좀더 편안해질까?....
' 책을 친구삼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잃어버린 진실 한 조각 (0) | 2021.05.06 |
|---|---|
| 제이콥의 방 (0) | 2021.05.06 |
|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0) | 2021.05.06 |
| 초혼 (0) | 2021.05.06 |
| 순간의 꽃 (0) | 2021.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