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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토 여행

구례 가을 여행(2일)

by 비아(非我) 2024. 10. 31.

- 2024.10.29~31

 

- 구례 여행 2일차. 아침에 일어나 아침을 먹고, 화엄사 '치유의 숲길'을 향해 출발했다.

 

<화엄사 치유의 숲길>

- 화엄사 치유의 숲길은 화엄사 주차장에서 시작하여, 화엄사 옆 계곡을 따라 걸어 올라가 연기암까지 이어진다.

연기암에서 도로를 따라 내려오는 순환길로 되어 있으나, 도로길을 걷기 싫어서, 올라간 숲길로 다시 내려왔다.

- 연기암까지 30분 정도 올라가면 된다. 연기암 앞에 있는 찻집의 대추차가 맛있다.

 

화엄사 치유의 숲길 시작점
길을 따라 올라가면 된다.
연기암에서 내려오는 도로 순환길에서 내려오는 길이다. (치유의 숲길 올라가는 오른편에 있다.- 이계단으로 올라가지 않고 그냥 직진한다)
화엄사에서 계곡을 건너 치유의 숲길로 들어서는 다리이다. (두 개 있다.)
양쪽의 대나무들이 그늘을 드리운 숲길이다.
돌계단식으로 바닥을 잘 다져 놓았다. 오르막이나 계단은 아니다.
지리산 화엄사 계곡 (오른쪽에서 내려와 계곡주류와 만나는 지류이다)

용소

계곡에 단풍이 들어간다

- 연기암 가는 길 / 연기암 앞 찻집, 그리고 입구

연기암 올라가는 길의 단풍

- 소원을 빌고, 약수를 마신다.

- 관음전의 다람쥐가 도토리를 물고 오다 , 나를 보고는 놀라서 어쩔 줄 몰라 굳어버렸다. ㅋ ㅋ ㅋ

- 연기암 구경을 마치고, 다시 치유의 숲길 온길을 되짚어 내려온다.

화엄사

지리산 정상 부분은 단풍으로 붉다

 

- 화엄사 구경을 마치고, 점심을 화엄사 앞 맛집 '수라간'에서 '우렁된장비빔밥'을 먹었다.

점심을 먹고, 화엄사에서 가까운 정원이 아름다운 카페인 '반야원 플라타나스'로 커피를 마시러 갔다.

 

<반야원 카페>

 

<천은사 - 상생의 길>

- 천은사 상생의 길을 걷고 저녁을 먹기로 했다.

- 천은사는 갈 때 마다 공사를 하고 있었는데, 아직도 공사 중이다. 1년 내내 공사를 한다. 언제 끝나려는지......

천은사 일주문

상생의 길 시작점 안내판

- 상생의 길 중에 3코스인 숲길을 먼저 걷는다.

 

- 천은사 경내를 둘러보고 노랗게 물든 은행나무를 배경으로 사진도 찍고,

 천은사 상징물인 '수홍루'에서 풍광 감상을 하고, 상생의길 2코스를 향해 출발한다. 2코스는 천은저수지 둘레길로 데크길이다.

상새의길 1코스
상생의길 시작점

 

- 상생의 길을 숲길과 호수길로 산책을 하고, 다시 천은사 입구로 되돌아 왔다.

다시 수홍루

 

- 천은사 상생의길 산책을 마치고, 구례 5일장 안에 있는 '소머리 국밥'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 구례 가을여행 2일 째 여행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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