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홍콩)
- 멜로, 로멘스, 판타지
- 115분
- 감독: 요정정
- 주연: 리홍기, 이일동

(내용)
어린 시절 린거(리홍기)의 유일한 친구는 치우첸(이일동)이었다. 치우첸의 전학으로 헤어진 두 사람은 고등학교에서 재회하고 서로에게 호감을 느끼게 된다. 린거의 생일을 함께 보낸 그 날, 마음을 고백하려던 순간 교통사고로 치우첸을 잃고 만다. 절망에 빠진 린거는 그녀를 살려달라며 애원하고 기적처럼 시간을 되돌려 치우첸을 구한다. 하지만 손목시계의 신비한 힘을 빌린 대가로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 된 린거는 모두의 기억에서 지워지는데… 어긋나버린 시간의 끝에서 두 사람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네이버 영화소개)-------------------------
-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자신의 시간을 다 쓴 한 남자의 이야기
- 자신의 삶은?
- 중국 남자들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모든 것을 다 준다. 참. 대단하다.
판타지 이지만, 현실적으로 이런 사랑이 있을까? 없기 때문에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오는 것일테지.
- 하긴. 우리 삶의 이유는 무엇일까? 생각하면 사랑을 위해 사는 삶도 의미가 있을 것 같다. 아름답기도 하고.
아름다운 삶, 그것으로 족하지 않은가?
'넌 타인을 위해 한 번 이라고 뜨거워 본 적이 있었는가?' 어느 시인의 외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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