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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 책· 영화. 그리고 채움과 비움.
우리 국토 여행

여수 1박2일 여행- 2일차(오전)

by 비아(非我) 2025. 8. 20.

- 2025.8.13~14

 

- 여수 여행, 다음날, 아침을 '딸기모찌'와 '커피'로 먹고, 숙소 앞에 새로 놓인 다리(화태대교)를 건너 화태도를 구경하고,

금오산 항일암을 둘러보는 것이 오전 일정이었다.

 

1. 봉황산 자연휴양림- 숙소

아침 숙소에서 창문을 여니, 이런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우와~~~멋진 남해, 다도해.

 

2. 화태대교와 화대도

지도에 난 이 능선을 따라 꽃머리산까지 다녀오려고 했다.

- 입구는 찾았는데, 올라가다가 사람이 너무도 안다녀 수풀이 우거져, 중간에 포기하고, 되돌아 나왔다. ㅜ ㅜ

삼각산에서 바라본 바다 풍경
화태대교와 화태섬

 

 

2. 항일암

- 휴가도 끝났는데, 항일암 주차장은 만차여서 들어가지 못했다. 임시 주차장까지 자리가 없고, 차들이 들어가려고 줄을 서 있어서, 포기하고, 식당을 먼저 갔다.

- 점심을 먹고, 다시 도전!

- 오전과 오후의 교차 시간이어서 인지, 자리가 나서 주차장에 차를 대고, 항일암 가는 길로 걸어 올라갔다.

- 주변에 갓김치 파는 상가들로 북적 거리는 거리가 되버렸는데, 자주 왔던 곳인데도 낯설게 느껴졌다. 

- 계단으로 올라가서 평길로 내려오기로 함.

말하는 것, 듣는 것, 보는 것을 늘 조심하라는 부처의 가르침을 지나.

- 등용문을 오르고. (앞으로 출세하길 모두~)

항일암에서 바라본 남해풍경, 오른쪽 우리차를 세워둔, 주차장도 보인다.

- 항일암은 거대 바위들 사이를 지나는 신비로움을 경험하러 오는 곳만 같다. 바위 사이길마다 다 찍어본다.^^

대웅보전

- 관음전 가는 길과 해맞이 광장(이 곳에서 보는 일출은 정말 아름답다)

해수관음보살
원효대사가 수양하던 바위
바다
삼성각을 거쳐 나오며 다시 바라본 바다

- 여름 야생화 . 현호색

 

<해맞이 광장과 해맞이 전망대>

 

- 항일암을 둘러보고, 다음 목적지인 여수 아쿠아플라넷으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