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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토 여행

여수 1박2일 여행- 아쿠아플라넷 여수

by 비아(非我) 2025. 8. 20.

- 2025.8.13~14

 

- 날씨가 더워서 일단 커피를 먼저 마시러 카페테리아로 들어갔다. 베란다 난간에서 바라본 풍경,

- 젊은이들이 다양한 해상놀이를 즐기고 있다. 스포츠라고 하기엔 좀 그런^^ 해상바이크, 오리배 등등.

- 2층으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 아쿠아플라넷을 본격적으로 관람한다.

제일 먼저 반겨주는것은 펭귄 가족들.

- 물개들의 먹이 쟁탈전도 재미있게 구경하고, 물속으로 머리도 내밀어 보고, 재미있다.ㅎ ㅎ

천연색의 물고기들이 사는 곳

- 발밑이 수족관인 곳도 걸어본다. 천연색으로 빛나는 동굴도 들어가 보고,

<인어돠 숲의 요정>이라는 제목의 아쿠아쇼를 보려고, 대형 수족관 앞에서 공연을 기다린다.

- 찬조출연, 바다거북과 가오리, 공연하고 있는 사람들 사이로 유유히 나타났다 사라지는 바다생물들이 너무도 귀엽다.

- 잠수복을 입고 하는 공연은 여러번 보았는데, 이렇게 화려한 복장으로 춤을 추는 공연은 처음인지라 그저 신기하기만 했다.

- 인어와 요정들이 바다속 죽어가는 생명의 나무를 살린다는 내용이다.

내 머리 위에서 나를내려다보는 가오리 (가오리의 표정은 정말 익살스럽다)

 

- 아쿠아룸에서 나와 

- 같은 곳에서 열리고 있는 전시회를 보러 간다.

 

<헬가 초현실주의 특별전>

 

- 그녀의 상상력은 다양한 미술작품으로 피어난다.

- 기발한 상상력들이 보는 이를 즐겁게 한다.

 

 

- 오후를 아쿠아플라넷 안에서 보내고, 저녁을 먹고 집으로 출발했다.

- 여름여행코스로는 아쿠아플라넷도 괜찮은 선택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