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2.6 ~2.20 (2주)
- 여행사 페키지 여행
- 일정: 인천공항 -> 도하(카타르) -> 카이로 -> 알렉산드리아 -> 룩소르 -> 에스나운하 -> 에드푸 -> 콤옴보 -> 아스완 -> 아부심벨 -> 아스완 -> 카이로(공항)
- > 요르단 (암만 공항 -> 사해 -> 와디럼 -> 페트라-> 암만 ) -> 도하(카타르) -> 인천공항
- 카이로의 날씨는 2월 7일 현재, 초여름 날씨였다. 반팔. 얇은 긴바지나 편한 치마 차림의 여행, 햇볕이 뜨거워서, 모자, 썬그라스 필수, 그리고 공기가 너무 좋지 않으므로 마스크 필수.
- 아침 저녁 기온차가 심하므로, 얇은 바람막이나, 걸치는 긴팔 얇은 남방도 준비,
- 반팔일 경우 한낮에 뜨거우므로, 팔토시도 준비하면 좋다.
- 카이로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더 더워지므로, 한낮에는 여름날씨. 햇볕이 뜨거워, 얇은 긴팔도 괜찮다.
- 이집트 대피라미드와 요르단의 페트라는 나의 버킷리스트 중 일부이다.
아프리카는 중, 남부는 이미 다녀왔고, 아프리카 북부에 위치한 이집트를 다녀오면 아프리카 대륙 여행이 끝나게 된다.
이집트는 아프리카라기 보다는 아랍권이어서, 중동지방이라는 이미지가 더 강하다.
- 아랍어를 사용하고 아랍문화권에 해당하는 나라들은 아랍이라 부르고, 중동에 위치하면서도 아랍어를 사용하지 않는 나라들은 아랍이라 부르지 않는다. 그러니 아랍은 문화적 개념이고, 중동은 지리적 위치를 나타내는 개념이다.
- 이제 남은 몇가지 버킷리스트를 위해 건강을 챙겨야 겠다.^^ 나이들어서의 여행은 힘이 든다. ㅎ ㅎ)
(다녀오고 나서 바로 미국이 이란에 전쟁을 선포함으로써, 세계가 전황에 휩싸였다. 도하공항이 폐쇄되고, 여행객들이 공포에 떨며 발이 묶이고, 카타르 폭격으로 기름값이 폭등을 했다. 아주 아슬아슬하게 다녀온 아랍, 중동지역이어서, 가슴을 쓸어내렸다.
하루빨리 세계에 전쟁이 멈추고, 평화가 찾아들기를...)
(사진은 정리를 하고, 시간이 날 때마다 한 장소씩 올린다. 많은 사진을 찍어왔으나, 하도 정신없이 쓸려다니며 사진을 찍었더니, 쓸만한 사진이 별로 없긴하다.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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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하공항을 출발하여 이집트의 카타르로 날아간다.
- 도하는 큰 도시여서 빌딩들이 보이는데, 점점 구름속을 날아가다. 다시 낮아졌을 때는 바다를 건너고 도시라기 보다는 사막지형이 드러났다. 삭막한 풍경이 계속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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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척박한 땅에 세워진 도시의 모습은 정말 특이했다. 원형으로 계획된 도시처럼 보인다. 오하시스 마을의 형태를 띄어서 일까? 아주 흥미로웠다.

- 카이로 공항에는 경찰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있다. 경찰이 들어가도록 사진을 찍는 것이 금지되어 있어, 나중에 기다리면서 살짝 찍은 사진.^^ 사람만 찍지 않으면 괜찮은 모양이었지만 왠지 두근두근했다.

- 오늘의 일정은 초기 이집트 왕조의 중심지인 멤피스, 사카라 투어가 된다.
- 자, 그럼 본격적인 이집트 여행을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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