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7.30
- 고성 무이산에 있는 암자로, 신라 의상조사가 창건한 절,
- 높은 절벽위에 세워져 있어 남해가 바라보이는 풍광이 아주 멋진 곳이다.
- 구불구불 도로를 따라 올라가면 산꼭대기의 주차장을 만난다. 마치 우주 정거장처럼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주차장이다.
- 차에서 내리자 마자 바라보이는 풍경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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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파른 길과 계단을 올라 문수암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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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번 남해의 멋진 풍광을 바라보고, 문수암에서 내려와 앞에 보이는 커다란 불상이 있는 보현암 방향으로 불상을 보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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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까이에서 보는 것 보다, 남해를 끼고 멀리서 바라본 풍광이 더 아름다웠다. ㅜ ㅜ
- 굳이 들리지 않아도, 어떤 것은 멀리서 보는 것이 더 좋은 법이었는데...

- 내려온 김에 보현암도 둘러보고 가기로 한다.
- 차를 다시 타고 급경사를 내려 보현암 주차장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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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현암에서 나가는 길이 없어서, 다시 문수암 방향으로 도로를 올라와야 했다.

- 문수암, 보현암을 둘러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다시 한 번 남해 방향을 바라본다.

- 하루를 고성에서 산행과 관광을 하고, 남해로 넘어오는 길. 노을이 붉게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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