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2017)
- 코미디, 어드벤처, 시대극
- 한국
- 2018.2.8 개봉
- 감독 : 김석윹
- 출연 : 김영민, 오달수, 김지원
- 120분
- 12세이상 관람가
(줄거리)
목에 난 두 개의 이빨 자국, 심장을 관통한 화살촉에 새겨진 글자.
“범인은 뭔가 말하고 싶어한다. 그렇다면 이것은 … 예고살인?!”
기이한 불에 사람들이 타 죽는 미스터리한 사건이 계속되자 명탐정 김민과 파트너 서필이 다시 뭉친다. 그러던 중 사건 현장에서 자꾸 의문의 여인과 마주치게 되고, 직감적으로 그녀와 사건이 관련되어 있음을 느낀 명탐정 콤비는 의문의 여인과 함께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
-----(다음영화소개에서 펌)--------------
관람객 별점이 4개인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ㅠ ㅠ
기자 , 비평가 평 별점 2개반이다.
나의 평점은 별2개이다.
2월에 볼만한 영화가 없어서
1편은 재미있게 보았으나, 2편에서 엄청 실망한 조선명탐정 3탄을 보러갔다.
영화를 보는 내내
지루해서 혼났다.
조선시대에 흡혈귀라니...물론 조선말에 천주교가 유입되고, 박해가 시작되고..하기는 했으나
천주교와 함께 흡혈귀도 들어왔나?.. ㅠ ㅠ
나중에는 가장한 복수극이려니..하고 일말의 기대를 하며 보았는데,
정말 흡혈귀였다. 이런...참...
조선이 배경인만큼
한국적인 것을 충분히 살릴 수 있었는데도 그러지 못해 아쉬웠다.
억지웃음을 자아내는 두 배우의 분투가 안타깝기 까지 했다...
이런 극본으로 영화를 만들거면 조선명탐정 시리즈는 그만하는 것이 좋겠다.
영화관람료가 아까웠다..이런.
하긴. 뭘 기대하나. 어차피 오락영화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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