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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 책· 영화. 그리고 채움과 비움.
책을 친구삼아

그리스인 이야기 1,2

by 비아(非我) 2018. 5. 3.

그리스인 이야기 1,2

- 시오노 나나미 저

- 살람

- 2017 판




- 한 권은 도서관에서 빌려 읽고, 돌려주고 나니 사진이 없어서 알라딘에서 퍼왔고,

  1권을 읽으며 너무 재미있어서, 2권은 사서 읽었다.


- 내가 정말 좋아하는 작가 시오노 나나미의 책이다.

  그의 '로마인 이야기'를 정말 좋아하는 나는 '그리스인 이야기'도 그렇게 재미있게 썼을까?..하는 생각으로

  일단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기로 했다.


- 시오노 나나미의 책을 읽으면 그시절을 살고, 그 시대의 인물과 가까이서, 그 시대의 고민을 함께 한 사람처럼 느껴진다.

  정말 대단한 작가다. 특히 전쟁 장면을 묘사한 부분은 앞이 전쟁이 펼쳐지고, 영화의 대장면을 보고 있는 것 같은 착각마저 일으킨다.

 로마인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면 이책을 사서 읽어도 결코 후회하지 않을거다.

  두꺼운 분량에도 불구하고 재미있어 한번 잡으면 술술 계속 읽게 되는 그런 책이다.


- 민주주의를 꽃 피운 그리스. 참된 민주주의 시초가 이런 것이었나?...싶은 .새롭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그리고 민주주의에서 더욱 리더의 역량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일깨워준다. 우리는 훌륭한 리더를 뽑고, 그가 훌륭한 정책을 펴나가도록 항상 요구하고 깨어 있어야 한다.

내가 있는 곳에서 리더가 되었을 때는 정말 훌륭한 리더가 될 수 있도록 역량을 개발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 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그래서 지혜를 기르기 위해 힘써야 할 것 같다는...이런 저런 생각이 책을 읽으면 들었다.

- 모두가 바로 앞만 바라볼 때, 멀리, 크게 바라 볼 수 있는 사람 그럿이 리더의 역량이다.

  그리고 그런 리더를 선발하고, 잘 밀어주는 것이 민주시민이 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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