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를 심는 사람
- 장 지오노 지금,
- 두레 출
- 2018년 판
- 꾸준히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 나무를 심는 사람'이 재 출간된 모양이다.
서점이 갔더니 ' 한국어판 독점계약' 이라고 되어 있어서...왜지?...하고 사진을 찍어 보았다.
- 집 , 나의 서가에도 오래전에 출간된 책이 꽂혀 있는데...
-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은 꾸준하고, 묵묵히 자신의 할 일을 해나가는 사람들에게서 온다는 사실을 다시금 되세기게하는 좋은 책이다.
- 아이들 그림책으로도 많이 나와 있다.
- 난 어른 들을 위한 동화라고 생각한다.
부모들이 아이들이 책을 많이 읽기를 원하면서 정작 본인은 안 읽지 말고,
이런 좋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도 많이 보면 좋겠다.
그리고, 말이 나온 김에...
, 어른들을 위한 책을 아동용으로 번안해서 쓰여졌다고 해서 좋은 책은 아니다.
좋은 동화책은 대상을 아동을 위해 처음부터 그렇게 쓰여져야 아이들을 위한 좋은 동화이지 않을까?
- 말이 옆으로 샜다. 아무튼 좋은 책 한 권 다시보기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