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 알렉산드르 이자예비치 솔제니친 저
- 소담 출판사
- 2001년 판
(사진 찍은것이 없어 일단 24것을 올리고, 나중에 바꿔야 겠다)
- 그냥 이 책을 다시 읽으면 어떤 느낌이 드는지 알고 싶어 다시 읽은 책
젊었을 때 러시아 소설을 한참 읽었는데...
- 노벨상을 받은 솔제니친의 소설이다. 그가 수용소에서 풀려나와 쓴 소설이니만큼 그당시 러시아의 상황을 잘 드러내고 있다.
- 수용소의 하루생활을 기록하고 있다. 암담한 현실 속에서도 굳건함과 품위를 잃지 않으려는 주인공의 모습을 그리면서도 유머와 위트를 잊지 않았다. 재미있게(?) 읽었다고 하면 이상하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