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불편한 사람과 일해야 하는 당신을 위한 책
- 야마사키 히로미 지음
- 이정환 역
- 나무생각 출.
- 작은 소책자에 얇은 책이기도 하고,
내용도 쉽게 금방 읽을 수 있어 사서보기는 좀...뭐하고...
도서관에서 읽을 책을 찾다가 우연히 눈에 띄어 빌려 읽게 된 책이다.
- 일단 "오늘도 불편한 사람과 일해야 하는 당신을 위한 책"이라니,
누구나 한번쯤. 아니면 지금도 격고 있는 사항일테니 제목만 보아도 읽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함은 물론이다.
그러나, 내용은 빤한 공식,과 일반적인 이야기라 ' 우리도 다 알면서 잘 되지 않는..."그런 사항들이다.
그저 책을 읽으면서 '그래, 그렇지. '하고 다시한번 다음을 다져먹고 행복하게 지내면 된다.
<책속으로>
- 나는 나의 방식을 알고 있을까? : 1. 사람에게는 모두 각자의 방식이 있다. / 2. 사람마다 가진 방식의 우열을 가리는 것보다 각자가 가진 방식의 차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 3. 자신의 방식을 이해하면 다른 방식도 선택할 수 있다. (p. 27)
- 대책없이 불평만 하는 사람을 대하는 법 : 그 사람의 행동을 통제하고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존재와 기분을 인정한 뒤에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 지를 전하는 것이 "느끼게 하는 것(상대의 마음을 움직여 본인 스스로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목표와 연결짓도록 한다)'이다.(p.55)
- 2장의 키포인트 : 1. 누구나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으면 마음의 안정을 느낀다./ 2. 결과보다 경과를 인정해야 한다. / 3. 감사의 말을 할 때에는 상대방의 행동에 의한 영향과 결과를 함께 전한다. (p.57)
- 3정의 키포인트 : 1. 팀의 목표를 공유하고 마음속 스위치를 적절하게 전환한다. / 2. 팀에서의 자신의 역할을 이해하고 각자의 강점을 살린다.
3. 약점을 인정하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빌린다. (p.91)
- 팩트보다 추측에 길들여진 사람들.
- 소재는 인연을 만나도 그 인연을 깨닫지 못하고, 중재는 인연을 만나도 그것을 살릴 줄 모르며, 대재는 옷깃이 스치는 인연이라도 그것을 살릴 줄 안다.(도쿠가와 가문의 검술을 지도한 아규 가문의 가훈) (p.107)
- 4장의 키포인트 : 1. 객관적인 사실과 독선적인 추측을 구별해서 생각해야 한다. / 2. 사랑은 부메랑과 같기 때문에 나부터 먼저 시작한다. / 3. 대화는 일단 "YES"로 시작하고, 상대방의 감정을 받아들인다.(P. 117)
- 사실, 진짜 분노의 원인은 상대방에도, 환경에도 있지 않다. 분노는 스스로 결정한다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두자, 즉, 같은 상황에서도 화를 낼 수도 있고, 내지 않을 수도 있다. 또 화가 나더라도 그것을 표현하는 사람이 이고, 참는 사람이 있다. (중략) 화를 내는 것은 상대방의 문제다, 이것을 구별할 수 있다면 주변으로부터 부정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다. (P.130)
- 누군가에게 화가 나거나 초조해질 때에는 "아, 나는 저사람에게 너무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거야," "나는 필요한 사람이 아니라는 느낌 때문에 슬픔을 느끼고 있는거야" 하는 식으로 가슴속에 숨겨진 진심을 깨달아야 한다. 그리고 그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댜 한다. 그것을 할 수 있게 되면 상대방에게 화를 내는 대신, 진심을 적절하게 전할 수 있다. (P.134)
- 자신의 분노의 이면에 존재하는 감정을 인정하고 분노를 '내던지는' 것이 아니라 그 기분을 '전달할 수' 있도록 의식하자 (p.137)
- 5장 키포인트 : 1. 분노의 이면에는 '기댜' '걱정' '슬픔'의 마음이 숨겨져 있다. /2. 항상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하도록 노력한다. / 3. 실패에 대새 '왜?"하고 묻는 것은 불필요하다. 헛된 시간을 버리지 말고 다음의 방법을 생각한다.
- 세상에는 스스로 통ㅈ베할 수 있는 것이 있고, 그렇지 못한 것이 있다. 눈앞에 놓여 있는 현실이 자신의 능력으로 바꿀 수 없는 것이라면 그것을 억지로 통제하려 하면 할수록 힘만들 뿐이다. 그럴 때일수록 작은 행동일지라고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려는 마인드가 필요하다, 당신이 바꿀 수 있는 것은 자신과 미래뿐이다. (p. 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