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ter the Wedding, 2019
- 나의 별점 : ★★★

- 개봉 : 2020.4.23
- 드라마
- 미국
- 12세이상관람가
- 112분
- 감독 : 바트 프룬디치
- 주연 ; 줄리안 무어, 미셀 윌리엄스
(영화내용)
인도에서 아동 재단을 운영 중인 `이자벨`(미셸 윌리엄스)은 세계적 미디어 그룹 대표 `테레사`(줄리안 무어)로부터 거액의 후원을 제안받는다. 단, `이자벨`이 반드시 뉴욕으로 와야 한다는 특별한 조건이 따라붙고, 어쩔 수 없이 뉴욕으로 향한 `이자벨`은 `테레사`의 딸 `그레이스`(애비 퀸)의 결혼식에 초대받는다. 그리고 그 결혼식에서 20년 전 가장 소중했던 기억과 마주하게 된 `이자벨`은 다시 한번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다음 영화소개)----------------------------------------------
- 우리가 계모에 대한 좋지 못한 인식을 가지고 있는 편견을 무너뜨리는(?), 자신이 낳은 아이가 아닌 경우에도
기른 정이라는 이유로 부모의 정은 같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할까?...
- 당당히 자신의 길을 가는 두 여성의 이야기.? 솔직히 감독이 우리에게 어떤 이야기를 하고 싶어했는지 별 생각이 남아 있지 않다. 아마도 그 이야기가 나에게 와 닿지 않아서 일거다.
- 사실 별점을 두개 반..정도만 주려다....오래전에 보아서 그런지 별다른 감흥으로 인상이 남아있지 않다.
아무튼 취향은 모두 다르니. 달리보면 내가 보지 못했던 깊은 이면을 들여다 보는 사람도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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