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2.17-18
- 요르단 여행은 세계문화문화인 '페트라'를 보기 위해서이다.
세계 불가사의 유적지 소개 프로그램에서 이 곳 '페트라'를 접하고는 꼭 가보고 싶은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되었다.
- 요르단의 이곳은 성경 내용 중, 모세의 이집트 탈출과, 아기 예수의 도피 경로 등으로 기독교와도 관계가 깊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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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척박한 고산지대에서 '모세가 지팡이로 땅을 치니 우물물이 솟았다'는 우물(므리바의 샘)이 어떻게 생길 수 있는지 정말 기적같은 일이다.
지금도 이 샘은 마르지 않고 늘 물이 솟는다고 하니 정말 신비롭다. 이 곳에서 1.5km 떨어져 있는 인근의 페트라는 물이 부족하여 이곳 마르지 않는 샘에서 수로를 건설하여 물을 공급받았다고 한다. 더욱 신기해진다. ㅎ ㅎ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으며 도착한 페트라 인근의 한 호텔.
- 와디럼에서 붉은 사막 투어를 하고, 페트라에 도착했다. 호텔에 짐을 풀고, 휴식을 취하는 동안 호텔이 정말 특이하고 예뻐서 호텔 이곳 저곳을 돌아다녀 보았다. 마치 요르단의 한 마을에서, 한 집에서 머무르는 듯한 기분이 드는 독립적인 구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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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스토랑에 옆에 조그만 선물가게, 이집 상인이 나를 데리고 가게로 들어가, 자신이 조각한 작품들을 보여주며 자신이 직접 만들었다고 자랑을 한다.(오른쪽 끝 작품들) 요르단의 상인들은 수공품을 직접 만드는 장인들인가보다.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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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처럼 생긴 호텔안을 이리저리 둘러본다. 팬션처럼 하나의 집처럽 마당까지 갖춘 집도 있다. 특이하고 예쁜 집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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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공예품들은 호텔 주입구의 큰 선물가게의 진열품들이다. 아주 예뻐서 냉장고에 붙이는 자석 모자이크 아주 작은 것으로 3개를 샀다. 낙타, 페트라 그리고 요르단의 나무, 이렇게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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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집구조로 되어있는 숙소 침실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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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로 돌아와 샤워를 하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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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 안에 있는 물담뱃대와 화로, 커다란 화로의 장작불이 따스하다.
- 저녁을 먹고, 페트라의 야경을 보러 갔다. 저녁이 되니 날이 쌀쌀해져서, 긴팔과 긴바지, 그리고 따뜻한 잠바를 입고 나갔다.
페트라 야경은 페트라의 '알카즈나'에 빛을 쏘아 벌이는 불빛쇼이다. 전에는 바닥에 앉았는데, 요즈음은 관광객들을 위해 의자를 비치해 두었다. 앉아서 구경을 하기 때문에 밤이라 얇은 파카, 쇼올 등을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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