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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 책· 영화. 그리고 채움과 비움.
주절주절 이야기

지리산 비갠 아침

by 비아(非我) 2026. 4. 25.

- 2026.4.18

 

- 봄비가 자주 내린다. 구례에도 비가 내리더니, 아침에 출근하러 나갔더니, 비가 그치고, 지리산에 구름이 내려앉았다.

풍경이 너무도 아름다워,사진을 찍어본다.

어떤 작가의 표현처럼 '막 세수를 마친 아기얼굴 같은 해맑음'으로 반짝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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