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의 두꺼비
- 러셀 에릭슨 글
- 김종도 그림
- 햇살과 나무꾼 역
- 사계절 출
-2014년 판
- 많은 학교에서 필독도서로 선정하고 함께 읽기 하거나, 독후감 쓰기 대회에 선정한 책.
- 친구가 되어 준다는 것의 의미를 두꺼비의 이야기를 통해 깨닫게 해주며,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도와주고, 어려움을 함께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벗이 되어주는 것 등)
친구의 소중함을 알게해주는 재미있는 그림책이다.
-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