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보라 체이스
-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 소미미디어
- 2017년판
<책소개>
추격전으로 돌아온 히가시노 게이고!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어 국내에 소개되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세 번째 「설산 시리즈」 작품 『눈보라 체이스』. 전국 최대급 스키장에서 벌어지는 일생일대의 숨바꼭질을 그린 경쾌한 미스터리 스릴러이다. 스노보드를 즐기는 평범한 대학생 와키사카 다쓰미. 어느 날 스키장에서 돌아오니 갑자기 살인 용의자가 되어 있었다. 모든 증거들이 꼼짝없이 다쓰미를 범인이라고 가리키고 있는 상태!
그때, 다쓰미는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유일한 사람을 생각해낸다. 그건 바로 그날 새벽 스키장에서 만난 미인 스노보더. 다쓰미는 그녀를 마음속으로 ‘여신’이라고 부르며 그녀를 찾아 유명 스키장인 사토자와 온천 스키장으로 떠난다. 다쓰미와 다쓰미를 따라 나선 의리파 친구, 그리고 다쓰미를 추적하는 형사들, 스키장에서 결혼식을 올려 지역 홍보의 기회로 삼으려는 사토자와 온천 마을 사람들까지. 거대한 스키장 안에서 아주 작은 단서 하나로 서로를 쫓고 피하는 추격전이 멈추지 않고 전개된다!
그때, 다쓰미는 자신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유일한 사람을 생각해낸다. 그건 바로 그날 새벽 스키장에서 만난 미인 스노보더. 다쓰미는 그녀를 마음속으로 ‘여신’이라고 부르며 그녀를 찾아 유명 스키장인 사토자와 온천 스키장으로 떠난다. 다쓰미와 다쓰미를 따라 나선 의리파 친구, 그리고 다쓰미를 추적하는 형사들, 스키장에서 결혼식을 올려 지역 홍보의 기회로 삼으려는 사토자와 온천 마을 사람들까지. 거대한 스키장 안에서 아주 작은 단서 하나로 서로를 쫓고 피하는 추격전이 멈추지 않고 전개된다!
-(교보문고 책소개)-----------------------
교보문고 e-book으로 무료로 잠깐 다운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우연히 다운 받은 책이다.
핸폰으로 전철안에서 오가며 읽었는데
내용이 숨막히게 전개되는 추격전이라 사람 많은 곳에서도 집중하여 읽기 딱 좋았다.
소설은 한편의 영화를 보고 있는 듯이 흥미진진하다.
심심할 때 단숨에 읽기에 좋은 책.
가볍게.^^
(- 이 소설이 실제 책으로 나와 있는 것은 본 적이 없다가 이번에 교보문고에 다른 책을 사려고 들렸다가
실제 책을 보고는 '아, 이 책 읽었네!'하고,
떠올라 사진을 찍어 왔다. 이 곳에 올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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