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5.21
- 밭에서의 일이 일찍 끝나서,(사실은 날이 뜨거워지니 오래 일하기 못하고)
오후 일정을 하기에 잠시 시간이 비어서, 대나무숲길에 산책을 갔다.
- 오랜만에 가니, 이제 죽순이 새로 올라오고, 대나무 숲 사이 길을 황토길로 만들어 놓았다.
황토길이라 맨발로 걸으라고 하나, 아직 세족장이 없어서, 세족장이 만들어질 때까지는 신발을 신고 걷도록 해주면 좋겠다.
다른 곳은 맨발을 권하나, 그냥 신발을 신고 걷는 사람들도 허용을 해주는데.
'짧은 대나무 숲길을 산책하면서, 황토길까지 들어가지 못하도록 하는 것은 시정해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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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나무 숲길은 여느 때와 다르지 않다. 대나무 숲길을 걷고, 다시 되돌아 와, 새로 만들어진 황토길을 가본다.

- 황토길을 걷고,
- 다시 되돌아와, 입구에서 이번에는 반대방향으로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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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순이 자라는 시기인 줄은 알고 있었는데, 벌써 이렇게 쑥쑥 커 버렸다. 깜짝 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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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합나무 (꽃 모양이 튜립을 닮았다고 백합나무라고 한다. 백합이 튜립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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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꺼비 다리를 건넌다. 시원한 강바람이 좋다. 모자가 바람에 날라갈것 같아 벗어들고 걷는다.
- 건너편 휴게소 간이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마시고 잠시 강을 바라보며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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