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을 가꾸는 오늘의 철학 연구소
- 조니 톰슨 지음
- 최다인 옮김
- 윌북 출판
- 2025년판

당신 삶과 직결되는 철학자를 연결해주는 철학 연구소
옥스퍼드 대학 철학 교수가 알려주는 맞춤형 철학 솔루션
지금 당신을 구할 철학자들의 130여 가지 대답들
옥스퍼드 대학 철학 교수가 알려주는 맞춤형 철학 솔루션
지금 당신을 구할 철학자들의 130여 가지 대답들
“철학은 확실히 자기계발의 영역이고, 우리 삶을 바꾸는 가장 강력한 힘이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는 젊은 철학자가, 학생들과 함께 고민해온 오늘의 질문에 대한 답을 철학자의 사상으로 풀어놓는다.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듯 지금의 질문을 제시하고, 철학자들의 이야기로 해답을 제시하는 유머러스한 저자 특유의 문체는 철학에 대한 장벽을 없앤다. (중략)
《필로소피 랩》은 실존, 일상, 예술, 인간관계, 정신건강, 정치, 경제 등 다양한 질문에 응답하는 130여 가지 철학 개념을 간결하고 명료한 언어로 소개하는 철학 가이드북이다. 저자는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현재의 질문으로 모든 이야기를 시작한다. “우리는 왜 제때 퇴근하면서도 죄책감을 느낄까?” “직업은 나의 정체성이 될 수 있을까?” “스마트폰을 잃어버리면 우리의 인지기능을 빼앗기게 되는 것일까?”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해줄 수 있는 대표 철학자를 연결해준다. 가장 논리적 방식으로, 그리고 가장 치열하게 고민했던 해당 철학자의 생각과 사상은 여전히 빛을 발하며 우리의 좁은 시선과 닫힌 생각을 환히 밝혀준다. 우리는 ‘오늘의’ 질문들을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와 아리스토텔레스가, 17세기 데카르트와 19세기 칸트가 20세기 보부아르가 평생을 바쳐 사고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지금 내가 있는 곳에서 부딪히는 고민들의 진짜 이유를 알게 된다면, 그리고 역사상 가장 현명하고 지혜로웠던 지성이 그 해결법의 힌트를 알려주게 된다면 우리의 내일은 좀 더 나을지도 모른다. 맞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삶, 간혹 보이기도 하는 운명과 고군분투하는 하루를 살아가며 해답을 찾아가는 철학자인 셈이다. 자기만의 다정하고 이성적인 철학자 친구를 이 책에서 찾아보시라.
《필로소피 랩》은 실존, 일상, 예술, 인간관계, 정신건강, 정치, 경제 등 다양한 질문에 응답하는 130여 가지 철학 개념을 간결하고 명료한 언어로 소개하는 철학 가이드북이다. 저자는 우리가 지금 가지고 있는 현재의 질문으로 모든 이야기를 시작한다. “우리는 왜 제때 퇴근하면서도 죄책감을 느낄까?” “직업은 나의 정체성이 될 수 있을까?” “스마트폰을 잃어버리면 우리의 인지기능을 빼앗기게 되는 것일까?” 그리고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해줄 수 있는 대표 철학자를 연결해준다. 가장 논리적 방식으로, 그리고 가장 치열하게 고민했던 해당 철학자의 생각과 사상은 여전히 빛을 발하며 우리의 좁은 시선과 닫힌 생각을 환히 밝혀준다. 우리는 ‘오늘의’ 질문들을 그리스 철학자 소크라테스와 아리스토텔레스가, 17세기 데카르트와 19세기 칸트가 20세기 보부아르가 평생을 바쳐 사고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지금 내가 있는 곳에서 부딪히는 고민들의 진짜 이유를 알게 된다면, 그리고 역사상 가장 현명하고 지혜로웠던 지성이 그 해결법의 힌트를 알려주게 된다면 우리의 내일은 좀 더 나을지도 모른다. 맞다. 우리는 각자 자신의 삶, 간혹 보이기도 하는 운명과 고군분투하는 하루를 살아가며 해답을 찾아가는 철학자인 셈이다. 자기만의 다정하고 이성적인 철학자 친구를 이 책에서 찾아보시라.
---------(출판사 책소개에서)-------------
깊이 있는 철학책은 아니다.
그러나 읽고 있으면 아주 재미있는 이유는 우리가 늘상 던지고 고민하는 주제들에 대해 철학자들은 어떤 해답을 내놓고 있는지를 아주 간략하게 알려주고 있기 때문이다.
어렵기만한 각 사상가들의 책을 읽고 끝까지 읽고, 이해하여, 삶이 우리에게 주는 질문에 해답을 찾아가기는 무척이나 어렵다.
그런 어려운 주제와 사상은 철학을 전공하는 철학자들이나 철학자들에게 맡기고,
우린 다양한 사상과 철학들이 우리가 올바른 방향으로 삶을 숙고하는데 던져주는 해답만을 알면 된다.
우린 철학자도 아니고, 그렇다고 깊이 있는 고민을 하기엔 당장 눈앞의 일도 해결하기 힘든 평범한 사람들이니까.
이 책은 각 철학자들의 사상을 간략하게 설명하면서도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진실을 탐구하는 방향에 대해서는 지혜로운 답을 생각해보도록 해준다.
가볍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 책을 읽고 , 좀 더 깊이 끌리는 사상가에 대해 알고 싶으면 그 철학자의 책을 읽으면 된다. 그러면 어쩜 아주 쉽게 이해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물론 너무도 많은 철학자와 사상들은 책을 다 읽고 덮는 순간 잊어버린다. (나만 그런가?)
그러나 어떤 질문이나 문제가 우리의 뇌리에 스칠 때 아마도 잊었던 어떤 말이나, 생각들이 떠오를지도 모른다.
그래서 이 책을 다 읽고도 책 속의 밑줄친 부분을 기록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