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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레, 둘레 자박자박 걷기

남해 편백자연휴양림

by 비아(非我) 2025. 10. 1.

- 2025.9.30

 

- 남해 편백자연휴양림에서 1박을 하고, 아침에 일어나, 편백휴양림에 난 산책길을 따라 전망대를 다녀왔다.

자연휴양림은 남파랑길 40코스중 일부 구간에 해당되는 곳이라 전망대로 가는 임로와 산책길이 잘 정비되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숲길 A,B를 따라 산책을 하고, 숲길을 걸어 등산로로 올라 임로를 따라 전망대에 다녀온다.

 

<자연휴양림 숙소>

- 분리수거장으로 분리수거를 하러 갔는데, 앞에 핀 빨간 꽃무릇에 검은 나비가 앉아 열심히 꿀을 빨고 있다.

 

<산림체험관>

 

<전당대를 향하여>

산책로와 등산로 안내판

전망대로 가는 임로는 남파랑길에 해당된다. 꼬리표가 부착되어 있다.

이곳에서의 전망이 너무도 멋지다

 

편백나무 숲이 만들어내는 멋진 곡선들.

숙소동 쪽에서 올라오는 등산로와 만나는 지점 삼거리, 전망대에 갔다가 다시 이 지점으로 되돌아 와야 한다.
임로를 따라 워로 오르면서 전망대를 향해 간다.

- 전망대 인증함(숲으로), 계속 이어지는 남파랑길. (계속 걷고 싶은 길이다.)

전망대
포도존에서 남해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다. 날이 흐려서 바다와 하늘의 구분이 없다. 파란 하늘과 바다면 더욱 멋졌을 텐데.

- 전망대에서 우리가 지나온 건너편 능선의 임로를 바라본다. 전망대에서의 멋진 풍광

- 우와! 거대한 버섯, 빵 처럼 부풀어 올랐다. 대단하다. /주렁주렁 달린 열매들

전망대에서 내려와 조금전 삼거리에서 이번에는 숙소동 쪽으로 하산한다.

- 임로에서 자연휴양림 쪽으로 하산 하라는 안내판을 보고, 급경사 숲길로 하산을 시작한다. 

- 자연휴양림으로 되돌아 가려면 사진에 있는 사람처럼 계속하면 안됨^^

- 하산길은 짧은 구간이지만 돌이 많은 너덜지역이다. 조심조심.

전망대로 가는 입구 (내려와 뒤돌아 나온 입구를 찍은 것)

숙소동 도로로 내려왔다.
도로 바로 아래로 난 산책로를 따라 걷는다. 계곡옆길

- 계곡을 건너 산책로 A로 들어선다. 

전망대 가는 길을 막아 놓았다. 아마도 비가 온 후 쓸려내려간 모양이다.
산책로를 따라 산림체험관 주차장으로 간다.

처음 시작했던 산책로A코스 시작점
주자장으로
자동차에 매달린 사마귀

 

 

- 편백자연휴양림 안 산책로 등산을 마치고, 다음 여행 코스인 금산 보리암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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