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여행 · 책· 영화. 그리고 채움과 비움.
올레, 둘레 자박자박 걷기

지리산 호수 주변 산책

by 비아(非我) 2025. 11. 8.

- 2025.11.6

- 일이 있어 구례 자연드림 가는 길에 시간이 좀 남아서, 잠깐 지리산 호수 주변을 산책을 했다.

- 9000 카페 맞은 편, 그리고 지리산 치즈랜드 앞에 데크길을 만들어 놓았길래 궁금하여 가본 것.

- 지리산 야영장 앞, 호수 앞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다리 앞을 지나 잠깐 다녀왔다.

 

- 거미줄에 걸린 이슬방울이 채 마르지 않고, 대롱대롱 맺혀 있다. 햇빛을 받은 거미줄이 반짝인다.

- 빨간 산수유 열매와 함께 어우러져 있다.

지리산 호수를 끼고 다리 방향으로 향한다.
건너편 구만 카페 방향으로 가는 다리 (구례둘레길 일부구간이기도 하다)
호수

 

- 새로 만든 데크길을 걸어본다. 지리산치즈랜드 뒤 인공폭포로 올라가는 길도 있다. 

- 나무를 위한 배려

- 짧은 데크는 끝나고, 지리산둘레길 일부구간과 연결되어 있다. 

- 다시 되돌아 와 주차장으로 간다. 지리산치즈랜드와 다리 등과 어우러진 길로 만든 것 같긴한데....그늘이어서 걷기에는 편한.

- 지리산치즈랜드 언덕이 바라다 보인다.

  - 아직 남아 있는 유채꽃

- 따사로운 햇살을 받은 철쭉이 계절을 모르고 피었다.

- 지리산 치즈랜드 안의 정자도 보인다.

- 물방울을 달고 있는 산수유 열매

지리산 치즈랜드 매점과 치즈체험 건물

 

- 간단한 산책을 마친다. 

- 아침에 호수에 물안개가 피었을 때 다시 한 번 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