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1.6
- 일이 있어 구례 자연드림 가는 길에 시간이 좀 남아서, 잠깐 지리산 호수 주변을 산책을 했다.
- 9000 카페 맞은 편, 그리고 지리산 치즈랜드 앞에 데크길을 만들어 놓았길래 궁금하여 가본 것.
- 지리산 야영장 앞, 호수 앞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다리 앞을 지나 잠깐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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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미줄에 걸린 이슬방울이 채 마르지 않고, 대롱대롱 맺혀 있다. 햇빛을 받은 거미줄이 반짝인다.
- 빨간 산수유 열매와 함께 어우러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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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만든 데크길을 걸어본다. 지리산치즈랜드 뒤 인공폭포로 올라가는 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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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를 위한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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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데크는 끝나고, 지리산둘레길 일부구간과 연결되어 있다.
- 다시 되돌아 와 주차장으로 간다. 지리산치즈랜드와 다리 등과 어우러진 길로 만든 것 같긴한데....그늘이어서 걷기에는 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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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치즈랜드 언덕이 바라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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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남아 있는 유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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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사로운 햇살을 받은 철쭉이 계절을 모르고 피었다.
- 지리산 치즈랜드 안의 정자도 보인다.
- 물방울을 달고 있는 산수유 열매


- 간단한 산책을 마친다.
- 아침에 호수에 물안개가 피었을 때 다시 한 번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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